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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 클린턴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억류 중이던 미국 국적 여기자 두 명을 데리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이 장면을 보면서 람보가 떠올랐다.
<람보> 즉 람보 1탄은 전쟁 후유증을 겪는 병사와 선입견을 가진 보수 사회의 격돌을 그린 사회성 깊은 영화였지만, 이후 람보 시리즈의 모티브는 베트남에 억류 중인 동료들을 구출하러 가는 것이다. 기관단총 들고 무차별 난사하며.

억류 자국민을 구출하러 북한에 들어갔다는 면에서 클린턴은 '총을 안 든 람보' 같았다는...

정치적 배경과 함수관계를 떠나서,
자국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대한 미국의 감수성이 분명 우리나라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개성공단 직원과 연안호는 도대체 어떻게 풀리는 것인지..
에휴~

by 시티라이더 | 2009/08/05 17:0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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